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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대 17개국 유학생「대덕특구 배우러 왔어요!」

  • 작성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작성일 2022-05-17
  • 조회수 71

서울대 17개국 유학생대덕특구 배우러 왔어요!


- 대덕특구-서울대 글로벌 산학연계 현장방문 실시 -


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 이하 특구재단’)서울대학교 글로벌 R&DB 센터(센터장 황준석)와 협력하여 개설한 글로벌 산학연계 정규강좌의 일환으로 17개국 21명의 해외 공무원 유학생들과 함께 대덕특구 현장학습을 진행한다고 17() 밝혔다.

 

서울대의 글로벌 산학연계 정규 강좌(강좌명 : Seminar on Emerging Technologies) 17개국 21명의 해외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덕특구 기업의 기술사업화 과정에 대한 학습 및 현장방문을 통한 혁신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현장학습에서는 강사로 참여한 7개 특구기업 및 KAIST 등 혁신기관 방문을 통해 기업의 창업생태계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몸소 경험하는 등 대덕특구의 혁신생태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외국인 유학생들은 현장방문을 통해, 정규강좌에 참여한 7개 특구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특구기업이 자국에 진출 시 정부정책, 규제, 현지 채널 등 유의해야할 사항들을 기업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대덕특구에 방문한 콜롬비아 중앙은행 출신 유학생 헤이너 (Heiner Camacho)연구기관과 기업이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대덕특구 모델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향후 대덕특구형 모델을 콜롬비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구재단 강병삼 이사장은 글로벌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 “특구재단은 이번 강좌와 같이 특구 내 산학연이 글로벌 진출 시 활용할 수 있는 채널 구축에 보다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공공누리 3유형 : 출처표시+변경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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