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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특구재단,‘호남권 특구기업 투자IR’개최

  • 작성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작성일 2022-03-30
  • 조회수 23

특구재단,‘호남권 특구기업 투자IR’개최


- 전북·광주·나주특구 상호 손잡고 스타트업 투자유치 적극 지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 이하 특구재단)30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호남권 기술기반 유망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호남권 이노폴리스 혁신스타트업 투자IR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투자IR은 호남권에 위치한 전북특구, 광주특구, 나주강소특구의 투자 생태계를 연계하고 유망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 기획·추진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실질적인 투자유치 연계를 위해 포스코 기술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재원을 보유한 10개 투자기관을 초청했다. 이들은 유망기업 8개사*IR 피칭을 검토했고, 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투자 가능성 검토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에니트(대표 기송도) : 재난안전모니터링, 에너지효율화 시스템, 오엔엠코리아(대표 김문석) : 화장품 및 미네랄 제품, 에이버츄얼(대표 김태준) : 살균소독장비, 공기청정 및 순환시스템, (대표 심병찬) : 여행짐운반 대행 O2O 플랫폼, 오토웰즈(대표 곽건호) : 필름형 다채널 압전센서 기반 무구속, 무자각 생체신호 측정 시스템, 버드온(대표 김태영) : AI기반의 임상의사결정 지원시스템, 와이드브레인(대표 정혜원) : D2C seller를 위한 구독형 가상 상점 서비스 플라스바이오(대표 박성결) : AI활용한 스마트 인젝터


특구재단은 투자기관의 검토 의견을 토대로 참가기업의 투자유치 컨설팅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투자자와의 후속 미팅 등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기업의 투자유치 성공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호남권 투자IR은 지난해 두 차례 개최되었다. 18개 기업과 21명 투자자가 참여했고, IR 이후 후속 멘토링, 투자자 연계를 지원하여 4개사에 37억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특구재단은 호남권의 우수한 특구기업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나아가 특구 간 공동 투자IR을 통해 각 특구의 특화 분야를 연계하여 투자유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구재단 강병삼 이사장은 개별 특구의 투자유치 노하우를 연계한 특구 간 공동투자 IR은 지역 기업의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구 간 협력을 통해 기술금융 활성화를 통한 기업 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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