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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북특구본부, 특구기업 ESG 경영지원 본격 추진

  • 작성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작성일 2021-08-11
  • 조회수 497

전북특구본부, 특구기업 ESG 경영지원 본격 추진


전북특구기업의 ESG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진단·분석 보고서 제공 -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ESG 경영이 글로벌 트랜드로 부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도 ESG 적용(협력사에 대한 ESG 평가관리, ESG 금융지원 확대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조용철, 이하 전북특구본부)와 전라북도는 전북특구기업을 대상으로 ESG 진단보고서를 제공하고 심화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NICE평가정보와 협력을 통해 제공하게 되는 ESG 진단보고서는 대상기업의 설문과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E(환경), S(인권·노동), G(윤리 및 지배구조), 제품 및 서비스책임 등 항목별로 등급화된 정보가 포함되며, 이는 납품을 위한 원청사에 제출하거나 투·융자 심사시 참고자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보다 적극적인 ESG 대응이 필요한 기업은 ESG 진단보고서와 별도로 전문가 중심의 현장실사형 심화컨설팅을 실시하고, ESG 경영에 필요한 개선방안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www.innopolis.or.kr) - 전북연구개발특구 공지/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 : ‘21.08.11() ~ 08.20() / 선착순 이메일 접수

 

지원대상 : 전북특구 소재기업 및 기술사업화기업*

 

* 연구소기업, 첨단기술기업, 공공기술 기반 기술창업기업, R&BD 추진기업 등

 

지원규모 : 표준보고서 30개사 내외, 심화컨설팅보고서 5개사 내외

 

* 지원규모는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문의 / 접수(이메일) : 전북특구본부 063-905-9754 / ljk4002@innopolis.or.kr

 


전북특구본부 조용철 본부장은 ESG가 특구기업에게 부담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작용될 수 있도록 ESG역량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특구본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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