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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북특구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지원, ‘21년 액셀러레이팅 사업 본격 추진

  • 작성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작성일 2021-07-09
  • 조회수 515

전북특구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지원,


21년 액셀러레이팅 사업 본격 추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조용철, 이하 전북특구본부)는 유망 스타트업의 역량강화 및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전북특구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21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유망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멘토링·보육을 지원하고, 초기 직접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북특구본부는 전북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2곳을 수행기관(로간, 전북대학연합기술지주)으로 선정하고, IR교육, 데모데이 등 액셀러레이팅 전 과정을 종합지원한다.

 

올해는 본 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65건을 발굴하고, 초기 기업에 80억원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전북특구본부는 2015년 전북특구 지정이후 지난해까지 77개사 대상 339억원의 투자유치를 지원했다.

 

현재 전북형 뉴딜에 부합하는 혁신창업 분야(소재, 디지털, 그린)의 스타트업 및 창업자를 집중 발굴·모집* 중이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올해 건립된 전북테크비즈센터 2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 모집기간(1) : 2021. 6. 28.() ~ 7. 22.() / 필요시 추가모집 예정

 

전북특구 기술금융 인프라는 타 지역 대비 열악한 상황이나 유망 스타트업들이 적시에 투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공동IR 추진, 상장기업-스타트업간 Meet-Up Day 운영 등 다각적인 투자매칭 전략과 후속관리를 통해 투자브릿지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특구본부 조용철 본부장은전북특구의 기술금융 네트워크 및 지역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투자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유망 기업들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1년 전북특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특구재단 홈페이지(www.innopolis.or.kr)를 참고하여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전화문의 하면 된다.

 

· 전북특구본부 : 063-905-9753, memoret1474@innopolis.or.kr

· 로간(프로그램명 : 투자 Station) 070-7720-6966, ms@loganasia.com

· JB기술지주(프로그램명 : JB STAR+) : 063-241-0016, kmj@jb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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