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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특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 성과!

  • 작성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작성일 2019-05-22
  • 조회수 875

광주특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 성과 !

-스타트업 제이카에서 현대공업(코스닥 상장사)VC로부터

10억 원의 투자 유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한상문, 이하 광주특구본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라운드테이블 IN 광주가 지역 스타트업 투자유치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라운드테이블 IN 광주에 참여했던 광주특구 스타트업 기업인 제이카가 지난 20일에 코스닥 상장사(현대공업 6)VC(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4)로부터 총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라운드테이블 IN 광주는 광주특구본부와 선보엔젤파트너스(공동대표 최영찬오종훈)*기술기반 스타트업과 지역 중견기업 만남, 투자자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기업간 정보교류 및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위하여 ‘1810월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선보엔젤파트너스는 광주특구본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광주과학기술원 내 지사 설립

 

첫 번째 행사에서는 광주지역 스타트업인 첨단랩이 투자유치에 성공하였고, 중견기업과의 협업사례를 도출한 바 있다.

두 번째 행사에서는 중견기업 대표, 투자사, 유관기관 등 120여명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2개 기업이 IR 발표를 하고 투자 및 협업 논의가 진행되어 스타트업의 잠재적 가능성과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투자를 유치한 제이카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서 친환경 차량을 앞세워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현재 광주에서 차량공유 수요가 높은 2030층을 타겟으로 수소전기차전기차 카셰어링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제이카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수소전기차·전기차 추가 도입, 구독형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친환경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며,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광주시가 수소전기차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가 된다.

 

광주특구본부 관계자는 자동차 관련 중견기업인 현대공업이 미래 동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이며,

 

광주특구본부와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이 외에도 양한 분야에서 지역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공동대표는 부울경을 넘어 호남권 기반으로 확장하면서 대한민국 남부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발하게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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